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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욱 럭셔리한 레이블로 만나는 마르께스 데 리스칼

스페인 왕실 공급 와인이자 리오하를 대표하는 와인명가 마르께스 데 리스칼이 선보이는 와인 중에서도 1860 제품과 바론 드 시렐 리제르바 제품의 레이블이 리뉴얼 되었어요. 고급스러움을 더한 리스칼의 와인 레이블 체인지 소식, 와인리뷰에서 소개합니다! ^^

번호 279 | 스페인 > Marques de Risc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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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즈넉한 동네, 마당 넓은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마르께스 데 리..

럭스멘 4월호에 평창동 고즈넉한 곳에 위치한 마당 넓은 레스토랑 포씨드 4SEED 에서 즐기는 마르께스 데 리스칼 기사가 소개되었어요 :) 좋은 재료로 만드는 좋은 음식,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좋은 와인! 다가오는 봄날 포씨드에서, 그리고 리스칼 와인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세요!

번호 278 | 스페인 > Marques de Risc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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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t's go Wine Picnic! 쿠지노마쿨

꽃피는 봄, 봄 사랑 벚꽃 말고 우리에게 필요한건 바로? 쿠지노마쿨 까베르네 소비뇽! 봄소풍 추천 와인 기사를 소개해드려요! 한강에서 돗자리를 탁! 펴놓고 쿠지노마쿨 와인 한 잔을 마시며 바라보는 석양은 낭만 그 자체로 평온함과 행복감에 취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시간이 훌쩍 간다. (파티&푸드..

번호 2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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셰프의 요리와인, 펠레그리노

월간식당 4월호에 게재된 특별한 기사를 소개합니다. 이라는 주제로 성수동 이탈리안 레스토랑 의 김규일 셰프님이 와인을 이용한 요리 2종을 소개해 주셨어요. 펠레그리노 고르고 톤도, 그리고 마르살라를 이용한 요리 함께 따라해보세요 :)

번호 2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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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선한 과일향과 긴 숙성 최고 자리에 어울리는 귀부인, 프랑스 ..

현존하는 샴페인 하우스 가운데 역사가 가장 긴 고세(Gosset)는 그 시작이 158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. 고세는 샴페인을 생산하기 전 약 200년간 샹파뉴에서 레드 와인을 가장 잘 만드는 와이너리였다. 프랑스 왕실이 제일 좋아하는 와인이 고세였고, 프랑수아 1세는 자신의 포도밭을 하사할 정도로 고세의 레드 와인을 ..

번호 275 | 프랑스 > Champagne Gosset